최근 근황

몇일간 잠잠하다 생각난걸 써보는데..

9월달의 포스팅의 99%는 비트이야기(..)였었습니다.

그래서 지극하게 따른 일상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1. 하는것

아시다시피 비트, 공부 두가지 스케쥴이지만 반응은 대부분 비슷하던[..]

비트 80 공부 20 비율아니냐

스케쥴이 비트가 들어간자체가 이미 게임오버

나름 설명을하자면..

비트를 오래할수없는데..이유는

서서해서..

평균적으로 서서하면 1시간 30분정도를 하는데

이거하면 다리가 엄청 피곤해지는것이 참 압박이 심합니다.

그리고 구동시간이 대부분 오전에 소화를 하고있는데..

저녁에는 시끄러워서 못합니다 ㄱ-

게다가 요즘 슬럼프라 씁쓸하기까지해서 ..orz




2. 본인의 성격에 대해

자기자신에 대해서 생각할 기회가 생겼는데..

좀더 "둥글게둥글게" 할필요성이 생긴거같습니다.

사실 이런쪽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은이유라.. ㄱ-



3. 던파

공부때문에 금 던파모드인데.. 추석이라고 요상한 이벤트를 하더군요..

갑자기 또 급 설레이는데...다시 잡아야하나말아야하나 생각중입니다.






결론 - 이걸 왜 썼을까[..]

by 시하 | 2007/09/20 19:00 | 개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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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휘-르 at 2007/09/20 21:24
공부하기싫어서 ㅋ
Commented by Heeyachan at 2007/09/21 00:01
나 던파 해킹당해서 접었어>ㅆ<;
Commented by 시하 at 2007/09/21 11:05
라피르 / 들켰다
Heeyachan / 헉 어짜다 해킹을..ㅠㅠ
Commented by R.kei at 2007/09/22 21:08
ㄷㄷㅎ로 돌아오시나효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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