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로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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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하 | 2011/03/29 18:52 | 트랙백 | 덧글(1)

오랫만입니다.

.......뭐 이렇다고해도 글볼사람이얼마나되겠냐만.. 일단 제 이글루한테 인사를드리고싶네요.

근 3년만...벌써 3년이됐네요.

정말 많은일이있었으면서 인상깊은일은없었네요...

새로운 삶 새로운것에 도전을하겠다고 객기를 부리던 20대초반은 이제 20대중반이되었습니다

OTL...

많이 후회되네요..

요즘은 사람살거같은 구실도못하고.. 자신이떨어져서 뭘해야할지를 잘모를수준이됐습니다.

하나하나 핵심적인 선택을 잘못해서 매번 나락으로 떨어지는 저를 보면 그저 할말이없다....라는 생각이듭니다.

힘드니까 버렸던곳에 글쓸정도니 참 몰골이말이아니네요.

별거없다는듯이 웃으면서 다시돌아온다고해도 많은 죄책감이듭니다.

그렇게 하고싶어도 그렇게 할수가없다는느낌이랄까요..

흐..아무튼 힘드네요.

기댈곳을 무시를했고 잘나갔던시절을 비웃었기때문에 나온결과인거같습니다.

네이버블로그에서 아직 운영중이지만..

왠지 무거운글올리기엔 버겁기도하고 안맞는다는느낌도있긴하네요




후..



많이힘들다보니까 내가 무엇을했느냐에대해서 많이 궁금해했고..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눈물이많이나려고하네요 음..

실제로 12일엔 많이울었지요..

하고싶은말이많은데 너무많아서 어찌부터해야할지모르겠네요.

하아...

그저 웃어야할지요

by 시하 | 2011/03/13 02:23 | 개인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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